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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화
1인 가구 전문 칼럼니스트 x "혼삶 가이드" 글로벌 사업 기획자, 창작 레이블 <아티스틱스피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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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양
기억과 부엌 사이를 오가며 이야기를 요리하는 사람. 푸근한 쌀밥 같은 글을 짓고 싶지만 아직은 설익거나 탄 밥을 내놓기 일쑤인, 고독한 kitchen tabl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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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준
<교복 위에 작업복을 입었다>를 썼습니다. 책 읽고 글쓰는 시간이 모여, 책 읽고 글쓰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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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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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
<일인칭 가난> 마티 /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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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으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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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나답게 빛나는 하루
‘나를 더 잘 알고 싶은 마음’과 ‘타인과 연결되고 싶은 마음’ 때문에 글을 씁니다. 글이 글로 끝나지 않고 삶으로 이어질 때, 나만의 동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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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전시기획자
어느 전시 기획자의 성장 담론-나는 아직도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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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권
독일에서 세아들과 개 한마리를 키웁니다. 장난감을 만들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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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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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예술을 사랑하는 영어 선생입니다. 존 버거를 존경하며 그의 삶의 태도를 본받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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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
시작은 늘 어렵지만, 최선을 다해 떠오르는 해처럼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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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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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셜리
제 경험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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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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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아빠 무스
'나는 소방서로 출근합니다' 의 저자, 대한민국의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고 집에선 세 딸아이의 아빠로서, 유치원 교사인 아내의 남편으로, 연로한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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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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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하노이
글로벌 리테일 마케터/싱글여성주재원/MBA학생/신입작가/프로쇼핑러/세계여행가@Han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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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민해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는 내향인입니다. 매일 읽고 걷고 씁니다. 어느 누구에게나 무해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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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20대 출판 편집자. 고군분투하며 1억 원을 모으는 이야기를 연재한다. 철학, 출판, 노동을 주제로 에세이를 가끔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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