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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원
로봇 공학자, 창업가, 그리고 무엇보다 꿈을 쫓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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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경
아이를 키우며 하고 싶은 말이 많아져 글쓰기를 시작했다. 뭐든 시작하는 걸 좋아한다. 쓴 책으로는 <우리는 3인 4각으로 걷고 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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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아무르
한국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하고, 영화 현장에서 일했습니다. 프랑스로 와서 영화 이론을 공부하다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림책이 우리에게>를 공동으로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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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양c
감사합니다. 다시, 반가워요 :) #올해 목표: ‘어둡지만 밝음’ 완결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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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IT기업에서 기획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개발자 남편과 일과 삶에 대해 토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인생의 즐거움을 요가와 와인 한 잔에서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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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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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맑음
만성 우울증인 저도 맑은 하늘을 좋아합니다. 이메일 : rlathdms97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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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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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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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구름
'순우리말을 담은 글을 그리다', 포실한 글과 그림이 여러분들에게 잠시나마 산듯한 휴식처럼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창작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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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혜영
자연이 좋다. 사람도 좋다. 자연과 사람에게 귀 기울이며 기록하고 싶다.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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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뷰 창작 가이드
콘텐츠도 톡처럼 쉽게, 카카오 뷰 에디터의 시작과 성장을 위해 오늘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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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워킹맘, 싱글맘.. 그냥 엄마, 그냥 나, 봄이 엄마, i보는mom 하루입니다. 다르지만 같은, 같지만 다른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어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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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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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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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MI
베를린에서 살아가는 삶 - 예상치 못한 곳에서 문득 영감을 받아 무작정 기록해보는 진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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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미디어문화연구 박사과정생. 언론학과 서양사를 공부했고 미술에세이를 출간함. 미술, 역사, 일상의 생각과 감정이 혼재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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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e
음악에 관련된 알뜰하고도 쓸 데 없는 지식들을 자문자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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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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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운
착한 남편, 수다쟁이 세 아이, 얌전한 강아지와 철없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눈이 많은 겨울 왕국에 살구요, 딸보다도 요리를 못하는 양아치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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