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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쓴이
좋아하는 것을 가득 채워 일상을 살아갑니다. 좋아하는 것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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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쟁이
마흔, 5년 넘게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일상을 되찾고 있어요. 소소한 하루를 기록하고, 글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작심삼녀>라는 이름으로 글을 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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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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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렬
이광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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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구아빠
삶에 루틴이 아니라 리프를 만들고 싶다. 반복되는 일상의 리듬감이 내 삶이라는 아름다운 곡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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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댄싱머신
따봉충 설명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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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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