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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바닐라라떼
누군가 써 놓은 글을 읽는 것이 좋다. 내가 글을 쓰는 것도 좋다. 내가 쓴 글을 누군가 읽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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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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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뭉클쟁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굴튀김 이론"을 적용하여 나에 대해 쓰기 위해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생명공학을 전공한 박사로서 세상을 구경하고 느낀점들에 대해 성실하게 기록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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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e
신작 영화, 뮤지컬, 좋아하는 작품의 리뷰를 적습니다. 그리고 요즘 꽂힌 생각들에 대해 씁니다. 콘텐츠나 작품을 두고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분들을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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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앤지
11년차 뷰티 마케터이자 22년차 덕후입니다. 마케팅 아이디어와 개인적인 취미에 대한 얕고 깊은 감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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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레
기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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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일상의 순간 순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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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저의 글이 여러분의 삶에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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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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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
위트있는 니트 생활 크리에이터.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그런 사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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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의 인사이트
전원주택을 짓고 자연 속에서 사는 중. 그 안에서 나오는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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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볼러
직장 다니며 틈틈이 여행하는 출근하는 여행자이자 여행작가. 연차 털어 여행하고, 퇴근 후 끄적입니다. <여행하려고 출근합니다>, <앗쌀람 알라이쿰 이집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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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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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
성폭력 사건 재판 방청기를 연재하기 위해 브런치의 문을 열고 현재는 간헐적 운동러의 일상드로잉과 사소하고 얕은 덕질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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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현
SK, 카카오를 거쳐 AI 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일 년에 두어 번 무대에 서는 아마추어 뮤지컬배우입니다. 커리어, 사업개발, 콘텐츠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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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영
책, 전시회, 뮤지컬 등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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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책의 저자. 현재는 장애인 5 분이 모여 사는 쉐어홈에서 지원사로 일한다. 읽기- 수다- 쓰는 일에 빠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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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회사원입니다. 못하지만 가끔 디자인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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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수지
회사를 통해 경험하고 성장하는 [비전공자여도 괜찮아!] 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귀농하여 6차 산업 사업에 도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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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tone 듀오톤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인 에이전시 Duoton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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