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BASAK BAR>로 놀러 오세요 Ep.1

바삭칩 첫 오프라인 소개, 바삭바

by Jenna

EXCYCLE 바삭칩의 첫 오프라인 소개는 바삭바에서 시작된다.


온라인으로는 작년부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매개로 신제품 프로토 체험단을 모집해보며 소비자 반응을 확인해보았다. 올해 4월에도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얼리어돕터분들의 실제 구매의사까지도 확인해볼 수 있었다.


팝업스토어를 마음먹은 건, 작년이지만 본격 준비하고 실행에 옮기게 된 건 올해이다.


상세페이지만 완성하면 되는 온라인과는 다르게,

오프라인 공간을 꾸미며 소비자가 느끼게 될 오감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먼저 장소는, 작년부터 발품을 팔며 선택한 프로젝트 렌트 2호점이다. 서울숲역과 뚝섬역의 중간 즈음, 2호선 이용자와 분당선 이용자 모두ㅎㅎ둘러볼 수 있는 곳으로 선택했다.


그리고 시기는 테스트 마케팅을 마치고 정식 론칭할 시점, 그리고 바삭칩과 가장 잘 어울리는 맥주를 즐기기 좋은 한여름으로 골랐다. (스낵의 성수기는 언제일까? 맥주 안주로 즐긴다면 여름인 것 같기도 하고, 방콕하고 넷플을 보며 먹을 과자가 필요한 추운 겨울 같기도 하다.)


팝업스토어의 컨셉은 전하고 싶은 브랜드/제품의 메시지에 따라 정해졌다. Excycle 브랜드의 슬로건은 Green Is HIP이다. 그리너리하면서도 차분한 곳이 아닌, 힙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바삭칩을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고 깊어서 캐쥬얼 바 형식을 골랐다.


We Serve Green Pleasure
With Tasty Food.


자세한 이야기는 또 다음 편에,,
바삭칩을 오감으로 느껴보고 싶다면
우선 바삭바로 놀러오세요

기간: 22년 7월 5일~31일

시간: 12시 오픈 9시 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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