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삼룩이

191125

by 지이니

삼룩이는 그 뒤로도 한동안 밥을 먹으러 왔지만, 이젠 더 이상 오지 않는다. 영역을 옮긴 건지,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건지...

아기들도 그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았다.

날도 추워지는데 잘 지내고 있을지.. 걱정이 태산이다


삼룩이의 아기. 다신 못봤다.

더 많은 그림일기와 낙서는 인스타그램에! @j2in_
http://www.instagram.com/j2in_/

keyword
작가의 이전글길고양이 겨울집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