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냥이, 형아와 예삐

191230

by 지이니

짜잔 주책바가지 지이니의 애기들 소개 만화였습니다~

빼짝 말랐던 아가시절부터 밥을 열심히 먹여 토실하게 키워냈다.

부디 우리집에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길 바라!

우리 다르게 생겼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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