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편지
인스타그램으로 그림일기를 지켜봐주시던 윤희님과 실제로 만났다! 세상에 나에게 손편지를 주셨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편지에는, 같이 담아주신 티백의 향기가 물들어있었다. 오늘 티타임은 유니님이 주신 요크셔 블랙티와 함께 했다. 정말 기쁘고 감사한 마음 가득, 행복 가득!
8월 30일 이전의 그림일기가 보고 싶으시다면, 인스타그램을 방문해주세요!http://www.instagram.com/j2in_/
시골청년의 일상을 담은 만화를 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