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필요해
내 방에 초록이 필요하다. 전자파로 가득가득 차버린 삭막한 방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싱그러움이 필요해. 얼마 전 예쁜 고무나무를 만 원에 데려올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고민하다 그냥 지나친 게 자꾸 생각난다. 데려올걸 그랬나? 작은 아이라도 키워볼까 생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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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청년의 일상을 담은 만화를 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