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109

온수매트

by 지이니

추위를 심하게 타는 나는 겨울마다 난방비 폭탄을 맞는다. 조그만 원룸 사는데 매달 가스비 10만원씩 나오면 말 다 했지....

그래서 이번엔 가스비를 조금 아끼고자 온수매트를 장만했다. 평소엔 옷 좀 껴입으면 되지만, 잘 때 추우면 안 되니까. 통장잔고는 울고있지만 후회없는 선택이었다. 따뜻해서 너무 행복해...!



기쁨의 엄지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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