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제니아
좋아서 씀.
팔로우
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팔로우
친절한 히로
L그룹에서 11년 간 마케팅, 서비스기획 직무로 일하며 취업멘토를 병행했습니다. 지금은 마케팅 에이전시 대표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