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말속의 뼈가 있다?

진심일 거라 생각되는 말

by 펀펀뻔뻔맘

딸 아이가 아무렇지도 않게 놀며 나에게

이야기한다.

엄마!!나 빨리 크고 싶어
그래서 혼자 살면서 엄마 눈치
안 보고 내 돈으로 내가 사고 픈 거
다 살거야~엄마는 안 사주니까

............

엄마가 뭘 그렇게 안 사준거니?

얼마나 더 사줘야 하는 거니?

너... 낯설다

그리고

세상 그렇게 호락하지 않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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