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집
금빛 평야의 꿈
by
채신
Dec 17. 2025
겨를 벗긴 자리에
마침내 남는 것
알알이 들어찬
황금바닷결 바람에 부비는 소리
4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채신
당면 버섯 고기 당근 파 제각각이어도 모이면 결국 잡채. 이도저도 아닌바엔 잡채. 귀신같은 해몽.
팔로워
21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아침달
Knight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