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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100년 넘은 뉴욕 유대계 자산운용사에서 Vice President로 근무하며 아이비리그 싱크탱크 센터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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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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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브리프랩
더브리프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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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중일기
이순신장군의 난중일기가 역사적 위기 상황을, 위대한 리더와 민초의 모습을 전해준것처럼 21세기 한페이지의 귀퉁이에 있는 작가로서 행복을 후세에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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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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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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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살지
철학과 중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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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한 때 몽골 사막에 숲을 조성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썼었습니다. 이젠 지구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학생들의 생각은 그대로가 시가 되고 숲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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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올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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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프
2N년 차 방송작가. 유튜브, OTT,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트콤 같은 제 인생은 아직 기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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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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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티
아내를 사랑하고 글쓰기를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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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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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소박하게 살아온 나의 이야기와 함께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가는 글지기 H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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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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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
시와 꽃을 좋아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가까워지고 멀어져가는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고, 오늘에 숨겨진 작은 아름다움을 발견하려 애쓰는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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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김정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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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이서연의 브런치입니다. 한국자기경영연구소 대표. 기업,공공기관, 학교 리더십코칭 조직커뮤니케이션 강의 활동중, 저서로 "슬기로운 자기경영" "4.0시대에 필요한서핑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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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랑
이미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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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브런치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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