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22-5] 오프라윈프리
본 내용 전문은 오프라윈프리의 저서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그 정도만 해요!
마야가 꾸짖었다.
지금 당장 울음을 그치고 고맙다고 말해요!
이해해요
하지만 오프라가 그 말을 하는 걸 듣고 싶어요.
큰 소리로 말해봐요.
'고맙습니다'라고 해봐요.
'오프라가 고맙다고 하는 이유는,
당신의 믿음이 너무나 강해서
어떤 문제에 부딪혀도 헤치고 나갈 거라는 걸
의심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태풍의 눈 안에 갇혀도 신께서 구름 안에
무지개를 넣어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고맙다고 하는거에요.'
어떤 문제가 생겨도 만물의 창조주에게
필적하지는 못한다는 걸
당신이 알기 때문에 고맙다고 하는거에요.
자, 다시 말해봐요.
고맙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 당신의 주파수가 변하고
부정적 에너지가 긍정적 에너지로 바뀐다.
감사하는 것이야말로 당신의 일상을
바꿀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쉬우며
강력한 방법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우리의 자아는 나를 타인과 분리된
존재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감사함을 느끼기 위해서는
그러한 자아가 뒤로 물러서야 한다.
그러면 그 빈자리에 한층 깊어진 연민과
이해심이 들어서게 되고, 우리는 답답한
상황에서도 감사하기를 선택하게 된다.
그리고 감사의 마음을 느끼면 느낄수록
감사해야 할 일이 더 많아진다.
나는 내가 누군가로부터 받은 대로,
다른 사람에게 주었다.
나눔을 이어간다는 것, 그것이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 라고 나는 확신한다.
우리가 믿고, 일상생활을 통해 더욱 공고히
굳어지는 거짓말 중 하나가 바로
나이가 들면 추해진다는 믿음이다.
우리는 예전의 모습을 잃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며, 그 믿음의 잣대로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을 판단한다.
'내 나이대의 여성들이 겁에 질린
삼사십대들에게 하는 말이 너희들도
거의 다 되었다는 말이죠.
완전히 사기라니까요'
나는 더는 십대가 아니고
사람들도 그걸 다 아는데
왜 계속 십대의 몸매를 유지하려고
하는 걸까, 라는 의문을 어느 순간
가지게 되었어요.
나한텐 커다란 깨달음이었죠.
내겐 엄청난 두려움이 있었어요.
나이가 들면 가치가 없다고 여겨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요.
나이가 든다는 것은 축복이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믿는다.
우리는 나이 들 수 있는 행운을
얻은 사람들이며, 활력에 차서
생생하게, 그리고 우아하게 나이 드는
사람들로부터 실로 수많은 지혜를 구할 수 있다.
확실히 우리는 젊음에 집착하는 문화를 가진
시대에 살고 있다.
젊지 않고 빛나지 않고 '핫'하지 않으면
존재 가치가 없다고 거듭해서
세뇌당하고 있다.
내가 누구이며, 어떠한 사람인지를 인정해야만
삶의 충만함 속에 깃들 수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젊은 시절의 나로 머물 수 있다는 환상에
빠지는 사람들은 가엾은 존재들이다.
나 자신을 부정하면서
내게 가장 좋은 삶으로 향하는 길을 걸을 수는 없다.
당신은 10년 전과 같은 여성이 아니다.
운이 좋다면 작년의 당신과도 다를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의 핵심은 변화다.
<<내 마음의 공간을 채울 수 있는 8가지 활동>>
1. 일요일 아침에 블루베리 레몬 핫케이크 굽기,
또는 레스토랑에 가서 핫케이크 사먹기.
2. 비오는 날, 대기에 어린 서늘함, 벽난로에서
활활 타오르는 장작불.
3. 신선한 채소로 요리하기.
4. 내 몸이 스스로 깨어날 때까지 실컷 자기.
5. 숨을 몰아쉬어야 할 정도의 강한 강도로 운동하기.
6. 그저 가만히 있기.
7. 침묵을 감싸안기.
8. 매일 감사하고, 내가 받은 축복을
가늠하면서 내 삶을 셀프 축복하기.
Possibility
날아올라라,
정기를 들이마시고,
이제껏 드러나지 않은 것을 보라.
떠나라, 헤매어라, 하지만 위로 오르라
-에드나 세인트 빈센트 밀레이
닐 도널드 월시는 이렇게 말했다.
다른 사람이 당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걱정하는 한, 당신은 그들에게 소유된 셈입니다.
외부의 승인을 필요로 하지 않게 될 때 비로소
당신은 스스로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자기 자신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증명할 필요가 없다.
그것이 바로 당신이 궁극적으로 배워야 하는
교훈이다.
두려움없이 산다는 것,
그리고 최고의 삶을 향해 계속 나아간다는 것이
진정한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