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제목 변경

아무래도 맞지 않는 것 같아서요.

by Jack Kim

원래 그림에 대한 매거진을 하나로 하려고 했었고, 그래서 제목을 '남자가 상상하고 그린 그림'으로 정했으나, 고심끝에 그림에 관한 매거진을 두 개로 나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제목을 바꾸었습니다.


현재 이 매거진은 제가 미술학원을 다니며 첫수업 부터 소묘 과정을 마칠 때 까지 그린 그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 모작이었고, 왠지 모작인데 '상상하고 그린 그림'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건 아닌것 같아서, 제목을 바꾸었습니다.


다음 매거진 '남자가 상상하고 그린 그림'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조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