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resso Yourself

Make it yours (초대와 약속)

by Jackie Song

Speak your mind.

Creat art or write of life.

Show your true colors.

Act on your feeling.

Be authentic.


"Espresso Yourself" which means to convey my thoughts, feelings, personality.

coffee especially espresso, it humorously drinking or the act of making and enjoyng it

-helps you unleash inner self, creativity, true emotions.


It implies that coffee give the enery, confidence...


So, for my story, " Espresso Yourself" could empower your character to tap into physical and emotional capabilities, pusing them to be more expressive, whether it's in their actions, their words, or art.


커피와 인생은 서로 닮았다. 이 책은 '가장 가치 있는 인생이란 가장 비싼 명품이나 차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일상의 한 순간을 음미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의 커피 씨앗이 열매가 되고 수확이 되어 발효가 되면 새로운 여정으로 완성되는 길을 떠난다. 그 과정이 우리의 인생과도 비슷하다. 독자들이 찾아 헤매는 최고의 명품 커피는 결코 멀리 있지 않다. 바로 지금 각자의 손에 들린 '한잔의 인생 커피'가 이미 최고의 가치이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의 창고를 넘어서 누구나 커피에 대한 감각적인 세계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기존의 책처럼 전문 지식에만 의존하지 않았기 때문에 글을 읽는 독자나 초보 커피 입문자 일지라도 자신 만의 커피 취향을 발견하고 두려움 없이 커피 애호가가 될 수 있다.


"좋은 커피란 과연 어떤 커피일까요?

값비싼 스페셜티 커피나 완벽하게 추출된 에스프레소 보다도, 사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필요한 순간에 잠시 나를 멈추고 나를 위로하고, 때로는 나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따듯한 한 모금일 것입니다."


”화려한 레시피나 값비싼 원두가 아닌 잠시 멈춰 서서 나 자신과 소중한 사람들이 마주 하는 시간 자체가 중요한 가치일 것입니다. “


이 책은 한 잔의 커피를 통한 사람과의 연결, 경험과 탐험, 인생의 본질에 대해서 다룬 책이며 당신을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내용이 아닌 나만의 색깔을 가지고 나를 만들어 나가는 인생의 항해와 같은 책이다. 인생의 여정 속에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삶의 아주 사소한 순간도 우리에게는 소중하다.


책 속에서 우리는 '커피 홀릭'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고 이 여정 속에서 '아라비카와 로부스타'의 미묘한 차이를 알게 된다. ‘커피 콩이 2번 터지는 순간'의 비밀을 지켜보며 누구나 집에서 근사한 커피 한 잔을 만들어 내는 '홈카페 레시피'를 공유할 것이다. 이 모든 이야기가 당신의 취향을 발견하는 여정이 되고 커피 한잔을 들고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인생의 복잡한 생각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직접 만든 소박한 '인생커피‘를 음미하다 보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커피는 가장 비싼 커피가 아니라 내가 행복하게 만들 수 있고 즐겁게 마실 수 있는 커피임을 깨닫게 된다.


자, 이제 에스프레소의 세계로 항해하는 모든 동반자들을 <커피 볶는 집>으로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