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감성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팔로우
Roman
나의 자유는 Roman's Freedom 이다. 1999년 다음칼럼부터 오늘까지, 되고 싶은 나를 이야기로 창조하는 중이다. "나"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