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숲이 있는 작은 마을 라스토케

by 찌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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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트비체에서 차로 40분 거리에 있는 작은 마을 라스토케. 입장료는 성인 1인 기준 40쿠나. <꽃보다 누나> 촬영지로 유명세를 탄 탓일까? 필요 이상 입장료가 비싸게 느껴졌다.

IMG_5148.JPG 라스토케에서 웨딩촬영 중인 예비부부

때마침 웨딩 촬영 중이던 예비 부부를 만났다. 이방인의 카메라 앞에 환한 웃음으로 인사를 대신해 줬다. 마치 내가 출장 온 촬영기사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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