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시크레토 : 비밀의 눈동자> (2009)

El Secreto de Sus Ojos

by Jacques


앞으로를 기약할 길이 없는 에스포지토와 이레네. 아르헨티나의 참혹한 군부독재 시절을 배경으로, 사건의 실체를 쫓는 과정에서 이들은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Temo(나는 두렵다)에서 a를 집어 넣어 Te amo(당신을 사랑합니다)로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야 했을까요. 기차역에서의 이별장면에 흐르던 The Train Leaves의 선율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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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0vjSvWbD6kU&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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