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2017)

On Body and Soul

by Jacques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하고 혼자만의 어둠에 갇혀 있던 마리어. 그와 같은 꿈을 꾸고, 평소에 듣지도 않던 음악을 찾는다. 그녀에게 찾아온 단 하나의 Track. Laura Marling의 What He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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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Zqf6LlI7xVo&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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