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Body and Soul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하고 혼자만의 어둠에 갇혀 있던 마리어. 그와 같은 꿈을 꾸고, 평소에 듣지도 않던 음악을 찾는다. 그녀에게 찾아온 단 하나의 Track. Laura Marling의 What He Wrote.
https://www.youtube.com/watch?v=Zqf6LlI7xVo&feature=youtu.be
문학과 예술 관련 글을 주로 씁니다. 아직 저의 내밀한 면을 글로 표현하기에는 용기와 필력이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