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tz
“당신도 이 그림을 좋아하나요?” “네. 살고 싶은 의지를 주거든요” 마네의 <자살>을 바라보며, 죽음까지 묻고 가야 할 아픔과 거짓말을 뒤로 한 채, 한걸음 한 걸음 살아가게 될 안나. 프랑수아 오종 감독을 좋아하고, 그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닙니다. 바이올린으로 연주된 쇼팽의 녹턴도 슬프도록 아름답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WlxnqJ8Chc&feature=youtu.be
문학과 예술 관련 글을 주로 씁니다. 아직 저의 내밀한 면을 글로 표현하기에는 용기와 필력이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