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톤먼트>(2007)

Atonement

by Jacques


Briony의 치기어린 질투, 거짓말로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Cecilia와 Roby. 나이가 들어서도 Briony를 쉽게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상상 속에서나마 함께이길 바랬던 세실리아와 로비. 영화 마지막 장면 오두막이 있는 해변에서, 그저 행복하기만 한 모습에 마음이 아립니다. 이 장면에서 흘렀던 Cottage by the beach의 선율. 아카데미 음악상 수상작이니만큼 장면 하나하나에 아름다운 수를 짜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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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0NJg6pIXYjM&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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