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트 앤 본>(2012)

De Rouille et D’Os

by Jacques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한 순간. 용기와 사랑이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요? 삶의 바닥에서 거칠고도 처절하게 서로를 보듬는, 이런 사랑도 있다는 것을 보여 준 영화. 스테파니가 절망 속에서 조금씩 용기를 얻으며, 예전의 쇼를 재연할 때 흐르던 Katy Perry의 Firework으로 힘찬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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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Yt1H6r7zijI&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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