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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
숙제가 아니면 책은 거의 읽지 않았습니다. 글은 혼나지 않으려고 썼습니다. 요즘은 숙제도 없고, 혼내는 사람도 없는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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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감성
수학과 음악, 교육을 연결해 AI 시대의 인간적 사고를 연구하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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