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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안식년
쉼 없이 달려오다 돌연 미국으로 떠났다. 남들보다 뒤처진다는 초조함과 향수병으로 우울증을 겪다가 나 자신에게 혹독했음을 깨닫고 스스로 안식년을 부여했다. 여군이자 대기업 출신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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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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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먀니
안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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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임은정
마음건강활동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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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쓰디 쓴 세상살이, 조금이라도 달달해지를 바라는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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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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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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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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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돌 읽어주는 남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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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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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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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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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the 하트히터
달리고, 읽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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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뮨
강점을 기반으로 상담과 동기부여를 하고, 즐겁고 신나게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열정많은 ENTJ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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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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