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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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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자
'덜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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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인
마음이 담긴 글을 쓰고 싶은 개발자입니다. 아직은 글쓰기가 서툴고 투박합니다. 글 하나에 마음을 담아보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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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연세대 명예교수로 'AI 콘텐츠 리터러시', '디지털 갤러리'를 강의하며 다음 세대와 소통합니다. 사진과 AI 이미지가 교차하는 '비주얼 에세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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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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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만
동행과 회복을 기록하는 사람. 아내와 함께 버텨낸 시간, 젊은 날의 고비,귀촌의 사계절. 그리고 30년 방송 생활 속에서 만난 사람들. 삶이 내게 준 질문과 답을 글로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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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19년 차 예능작가. 원래 꿈은 시인이었는데 시집은 못 내고 시집만 갔습니다. 뮤지컬, 드라마, 소설 등 새로운 장르에 도전 중입니다. 미래를 더 재미있게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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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손
40대 제주 이주민. 온실 속의 화초로 살았던 삶을 돌아보고, 자연 속의 들꽃으로 살아가려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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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태양은 끊임없이 여행한데요, 그 주변의 행성들이 맴돌며. 행성들의 항해로부터 몸이 붕 뜨게되면 우리 은하 밖으로 던져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렇게 저의 유영은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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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형
편식 심한 미디어 학도 / N년차 교양국 방송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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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키위 제인
해외살이,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 뉴질랜에서 작가라는 꿈을 키우며 배우고 느낀 것을 글로 남깁니다. 상상하던 삶을 글로 써내려가며 성장한 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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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탁
이승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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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꼼
끄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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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
지리산 마을 작은 가게에서 커피를 볶고 내리며, 일상의 느낌을 시와 에세이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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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다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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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룰로스
평범한 일상에 설탕 대신 알룰로스 한 스푼을 뿌리듯, 해롭지 않은 달콤함을 더하고 싶습니다. 힘들이지 않고, 애쓰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단맛을 느끼는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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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
진실된 글을 적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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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갱
미르갱의 브런치입니다. 미르사랑도 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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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s
자신을 돌아보며 자아 통합중입니다. 인생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과거 및 현재가 내 삶의 한 부분임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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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대기업 팀장 5년차, 겁 없이 빠른 실행력,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여팀장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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