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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할 수 없다’는 말만 들으며 자라온 여성으로서, 과연 세상의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 실험하는 삶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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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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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이십대 중반, 영화감독 지망생. 한예종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있다. 졸업을 앞두고 세번째 단편 영화를 편집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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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진희
하루종일 걱정없이 글쓰기에 몰입한 하루가 가장 행복해요. 아, 사랑하는 이들과 씐나게 놀때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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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Louise
Lee Louis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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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희
서울, 상하이, 보스턴, 워싱턴을 거치며 일하고 공부하고 생활중입니다. 역사, 법, 행정 등을 잡다하게 공부하고 금융 일을 했으며 현재는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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