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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한 우물만 파면, 결국 하나의 우물만 갖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세상의 온갖 잡다한 것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특히 경제와 금융, 주식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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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아이디어가 있고, 그것을 실현하는 재능이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재주가 있으며, 스스로 하는 기획을 사랑합니다. 주체적인 프로젝트들을 업으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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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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