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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어스
일하는 우리의 삶은, 일하는 우리가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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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마리
IT 업계에서 7년차 PM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매일 더 나은 내가 되고자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이 글이 누군가에게 용기와 도움으로 닿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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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명
HRD/평생학습 전문기업에서 HRD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기업교육의 혁신을 주도하는 플랫폼, 서비스, 솔루션 기획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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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로
기획과 디자인을 동시에 하는 프로덕트 오너 / 유데미에서 <피그마 아토믹 컴포넌트로 mvp 만들기 클래스>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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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그리스 디자인팀
보이는 모든 것을 가장 아름답고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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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유
인류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꿈꾸는 디자이너이자 코치 한지유입니다. 스스로와 남을 도와 매순간 충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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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하이
수영장 주인이 될 상이오. 자연에서 함께 몸을 움직이는 시간과 장소, 관계망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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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ques
문학과 예술 관련 글을 주로 씁니다. 아직 저의 내밀한 면을 글로 표현하기에는 용기와 필력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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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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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지
노래를 합니다. 게다가 멋진 글을 쓰고 싶은 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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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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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
자신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방황했던 시간들과, 당신으로 가는 길목에서 주저하는 시간들을 잔잔한 시선으로 되돌아봅니다. 잠시 머물러 쉬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조금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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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
책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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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elsilvere
미학 공부 중 미국에 정착하여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전, 시니컬한 글과는 다른 명랑하고 밝은 날이 계속되어 요즘은 글을 쓰기가 쉽지 않습니다. 삶이란 이리도 예측하기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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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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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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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경
작은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스몰브랜더의 편집자로서 콘텐츠를 책임집니다. 뾰족한 개성을 지닌 여러 스몰 브랜드의 고객경험(CX)도 함께 설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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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호근미학
예술과 미학을 가장 재밌고 쉽게 이야기하는 스토리텔러입니다. 유튜브채널 '예술호근미학'과 브런치에서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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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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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
독일에서의 삶을 기록하는 예술심리치료사. 재미있게 사는 것이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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