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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ji berry
현장에서 치열했던 느낌을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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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장래희망은 자연사. 자기 연민을 지양합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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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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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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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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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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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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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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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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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재
남미 여행을 하면서 제가 보았던 순간들, 그리고 그곳에서 느낀 많은 감정들을 작은 뷰파인더를 통한 사진과 함께 저만의 투박한 글로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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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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