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이슈를 바라보는 법, 중간은 없다

올바르게 사고하고 최고가 되기

by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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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죽었고 자유적 발언은 비난받는다.


요즘 미디어는 더 이상 '사실'을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다.

'사고하는 힘'이 없다면, 미디어의 흐름 속에서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끊임없이 추론하고, 사고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사건들을 단편적으로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그 안에서 공통점을 찾고, 논리를 세워야 한다.
귀납적으로, 연역적으로, 이면에 숨겨진 메시지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를 보면 사고보다 감정이 앞서고 분위기가 사회주의와 다름이 없다.
자신은 익명의 키보드 워리어로 남아 있으면서, 세상에 질문을 던지는 이들을 손가락질한다.
창의적인 시도를 하는 사람에게 불편함을 느낀다.
진실을 말하면 비난이 먼저 돌아온다. 왜냐하면 진실은, 언제나 불편하니까.

불편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눌 수 없다면, 우리는 결코 문제를 고칠 수 없다.




최고가 될 것 아니면 시작하지 말라.


사회주의는 복지와 세금이라는 명분으로 중산층을 무너뜨린다.
지금의 중산층은 아래로는 복지 수혜자들에게 치이고, 위로는 고소득층을 질투한다.

나라의 정책과 복지에 의존하며 사는 삶이 중산층의 삶보다 나은 실정이다.

최저임금, 실업급여를 받고 돈 펑펑쓰면서 기초수급자가 되는게 중산층의 삶보다 낫다.

이런상황에서 좌파 정치인들은 계속 부자들의 돈을 뺴앗아 분배하겠다고 한다.

적당히 먹고사는건 이제 아무 의미 없다.


그래서 우리는 최고가 될 마음이 없으면 시작하지도 말아야한다.

하지만, 한 번 임계점을 뚫고 상위권에 올라간다면 조선 npc들은 질투하다가 저 아래에서 당신을 우러러 볼 것이다.

세금은 대부분 중산층이 짊어진다. 중산층은 급여소득 중심이라 소득이 투명하게 잡혀서 세금도 바로 떼이는데, 슈퍼리치는 자산소득(배당, 주식차익, 부동산 등)이 많고, 법인을 통한 소득 분산, 절세 전략을 쓰는 경우가 많다. 부담 비율이 더 적은 것이다.

그래서 중산층에 잠시 머무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라.

스스로 생각하여 최고가 되고 디테일을 챙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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