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l하지 못하면 할 수 없는 것들

by 재혁

어느 날 친한 동생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형은 참 긍정적인 사람 같아요."


나도 몰랐는데,

내가 요즘 입에 달고 사는 말


"잘했네~"

"고생했네~"

"훌륭하네~"


최근에 했던 소개팅에서도,

상대방에게 들었던 말은

"여유가 느껴져서 마음에 들어요."



2.jpg 칠 가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

멋있고

chill해 보인 적이 있었다.


냉소적이고

세상을 비판적으로 보는 게

정답인 것 같았다.



하지만


사업과 투자를 해보니

진짜 chill guy는

세상을 긍정적,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


내가 어떤 일을 할 때,

안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어떻게든 성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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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동대문에서 옷을 떼다 팔 때

모든 사람이 이렇게 이야기했다.

"인터넷 쇼핑몰은 레드오션이라던데..."


내가 부동산 경매를 시작했을 때

마찬가지로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부동산 경매 이제 끝물이라던데..."



주변 많은 사람들이

어려울 거라고 이야기했지만,


결과적으로

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nn억을 벌었고,

그 돈으로 부동산에 투자해


최근에는 건물을 샀다.

(그리고 차익을 남기고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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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들과 그걸 팔아 매수한 건물







되는 사람과 안되는 사람의 차이가 뭘까?


누군가는

될놈될이다~ 라고 이야기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피나는 노력을 했기 때문이라고도 한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Chill하게(긍정적으로) 살아가는 게

원하는 걸 되게 하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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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사람 거르는 기준이

또 하나 생겼는데,


늘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내 주변에서 지우고 있다.



Chill 하지 못하니까...











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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