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친한 동생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형은 참 긍정적인 사람 같아요."
나도 몰랐는데,
내가 요즘 입에 달고 사는 말은
"잘했네~"
"고생했네~"
"훌륭하네~"
최근에 했던 소개팅에서도,
상대방에게 들었던 말은
"여유가 느껴져서 마음에 들어요."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멋있고
chill해 보인 적이 있었다.
냉소적이고
세상을 비판적으로 보는 게
정답인 것 같았다.
하지만
사업과 투자를 해보니
진짜 chill guy는
세상을 긍정적,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
내가 어떤 일을 할 때,
안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어떻게든 성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게 중요하다.
처음 동대문에서 옷을 떼다 팔 때
모든 사람이 이렇게 이야기했다.
"인터넷 쇼핑몰은 레드오션이라던데..."
내가 부동산 경매를 시작했을 때도
마찬가지로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부동산 경매 이제 끝물이라던데..."
주변 많은 사람들이
어려울 거라고 이야기했지만,
결과적으로
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nn억을 벌었고,
그 돈으로 부동산에 투자해
최근에는 건물을 샀다.
(그리고 차익을 남기고 팔았다.)
되는 사람과 안되는 사람의 차이가 뭘까?
누군가는
될놈될이다~ 라고 이야기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피나는 노력을 했기 때문이라고도 한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Chill하게(긍정적으로) 살아가는 게
원하는 걸 되게 하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최근에 사람 거르는 기준이
또 하나 생겼는데,
늘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내 주변에서 지우고 있다.
Chill 하지 못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