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업은 '이게' 지배한다.

by 재혁

인간의 뇌는

가진 능력의 오직 10%만 사용한다고 한다.


실제로

두뇌 속 뉴런 210억 개 중

21억 개인 10% 정도 일상 활동에서 사용된다고 한다.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뇌가 인간의 행동과 판단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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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커피는 피로를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뇌를 마비시켜서

-> 피곤함을 못 느끼게 하고


다이어트 주사로 알려진 위고비(Wegovy) 역시

뇌를 속여서

-> 배고픔을 못 느끼게 만든다.


즉, 인간의 감정과 욕구는

실제 상태가 아니라, 뇌의 해석에 의해 결정된다.



뇌가 만들어낸 환각이

인간의 감정, 행동, 느낌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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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반대로, 뇌를 속이면 원하는 감정과 느낌

그리고 행동을 만들 수 있을까?



"나는 꼭 부자로 살 거야."

"한강뷰 아파트에서 가족과 살아야지."

"나는 예쁜(잘생긴) 애인을 만날 거야."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질 수 있다

시크릿의 이야기처럼



내가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는 방법은 뭘까?


SE-af549482-99c9-4e17-8bfe-4186b58c85b7.jpg 파텍필립 노틸러스


'뇌를 속이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는데,


1. 무의식을 조작하는 방법

2. 행동을 바꾸는 방법


먼저 무의식을 조작하는 방법은

자기 계발서에 많이 나오는 내용이다.


시각화와 자기암시.


실제 목표를 이룬 것처럼 상상하면

뇌는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한다.



즉, 원하는 걸 시각화하고

성공을 자기암시하는 것을 통해

뇌를 속일 수 있다.




두 번째는

내가 늘 이야기하는

행동을 바꾸는 방법


작은 성공 경험을 쌓기

그리고, 환경을 조작하기


뇌는 실패보다 성공을 기억하는 경향이 있다.



즉,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라

성공이 성공의 어머니인 것.


지속적인 성공을 통해서, 성공 경험을 쌓아 올려야 한다.

이에 더해서

원하는 목표에 어울리는 환경 속에서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서.

영어를 잘하고 싶으면 영어와 가까이해야 하고

내가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들 곁에 있어야 한다.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생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결국 현실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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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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