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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오
췌장암(SPN) 환자이자 건선(생물학적제제 치료중) 및 허리디스크(추간판절제술 요추 4-5번) 수술을 받은 평범한 30대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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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산책
도쿄 주민 3년차 박산책입니다. 관광지가 아닌 도쿄의 모습과 그 안에서의 삶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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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이
글쓰는 여자서경숙~~일기 같은 글이지만, 쓰면서 행복이~쓰면서 읽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깨끗하게 꽃송이로 떨어지는 동백 슬픈이야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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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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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파이어족
27살에 공직에 입문하여 초등 자녀 둘을 두고 47살에 조기퇴직하였습니다. 직장이라는 굴레를 벗어나 가슴 벅찬 자유의 세계로 나와서, 매 해마다 다른 주제의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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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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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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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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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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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
지천명인 나이에 고작 깨달은 것은 '나는 미완이구나'입니다. 그래도 '미완은 반성이며 가능성이며 청년이며 새로운 시작이다.'라는 글귀가 좋아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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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레인
글 쓰는 정현주입니다. 오래 라디오 작가였고 <그래도, 사랑> <다시, 사랑> <거가, 우리가 있었다>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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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Cho
영어 한마디 못하고 성적도 신통치 않던 공대생활에 염증을 느끼다 갖은 고초 끝에 구글에 입사. 서울-도쿄-실리콘밸리 구글 본사까지 3개국 , 12년차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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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csparis
수집할 수 있는 모든 걸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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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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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garden
밥말리 스피릿 자메이카에서 살다 온 일상을 통한 기적을 꿈꾸는 에세이스트, 고슴도치 마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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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진
30대 인생에 대한 해답을 일상에서 또 여행에서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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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고래
목욕을 기록합니다. 제7843대 벳푸온천명인. 책『온천 명인이 되었습니다』를 썼습니다. onsenwha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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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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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부부
안녕하세요. 876일간 세계여행을 했던 월세로 세계여행, 줄여서 [월.세]부부입니다. 앞으로 일상, 회사생활, 딩크삶, 재테크 등의 글을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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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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