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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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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담마
동화 작가. <쥐들 G들>로 제7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에서 대상 수상. <하늘에서 떨어진 닭> <달펭구려 수사대>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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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au
iseau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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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섯
이것저것 쓰거나 읽는 걸 좋아합니다. 여러모로 심약합니다.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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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운
AI와 인문학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대학에서는 AI와 경영의 융합을 연구하고, 일상에서는 AI와 인간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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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후루
푸후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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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쌔비Savvy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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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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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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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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