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다음은 ‘다누리’
과기부는 누리호 발사 성공을 통해 우리나라가 독자적인 우주운송 능력을 확보하였고, 자주적인 국가 우주 개발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과기부는 오는 2027년까지 누리호 신뢰성 향상을 위해 4차례의 추가적인 반복 발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2022년 6월 21일 KBS 뉴스 <첫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발사 성공…“독자 우주운송 능력 확보”> 중
내년부터 9년간 준비해서 2031년에는 우리 기술로 달 착륙선을 쏘아 올린다는 계획입니다. 차세대 발사체를 개발하면 저궤도 위성을 현재의 6배 이상인 10톤급까지 실을 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미국 나사가 추진 중인 달 착륙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8년까지 매년 2~3차례 달에 사람을 보내고 기지를 건설하는 계획인데, 우리나라는 2024년 로켓에 천문연구원이 개발한 탑재체를 실을 예정입니다. 2022년 6월 21일 SBS 뉴스 <"이제 달로 간다"…우주 향한 '첫걸음' 이어갈 다누리> 중
우리나라에서 만든 우주왕복선을 타고 달토끼가 떡방아를 찧는다는 ‘달나라 여행’을 해 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합니다. 그래서 제 살아생전에는 꼭 꿈이 이루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뭐든 다 잘하니까요. 정치만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