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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침이와 호돌이네
은퇴 후 귀촌하여 작은 텃밭과 과수원을 가꾸고, 취미인 목공작업을 하며 자유롭게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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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로맨스 소설 작가입니다. 인테리어 20년 경력을 토대로 산촌에 내 집을 짓기 시작하며 그 모든 과정을 올렸습니다. 이제 좋아하는 것들, 미뤄두었던 것들을 하며 글을 쓰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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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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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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