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9
명
닫기
팔로잉
109
명
장혜령
씀: 커피도 인생도 글도 쓰다
팔로우
최성엽
수많은 신사업 기획, 마케팅, IR 발표를 경험했고, 지금은 사업 기획-구체화-표현법 연구에 미쳐있습니다. 성공하는 피칭공식, 피칭랩 대표
팔로우
낭만괴물
#스타트업 #여행자 #낭만부부 가끔 여행을 하고 자주 책을 읽으며 종종 글을 씁니다.
팔로우
Jeannie
새로운 곳에서는 익숙하게, 익숙한 곳에서는 새롭게 지내려고 노력합니다. 평범한 하루를 잘 사는 것이 가장 비범한 삶이라고 배웠습니다.
팔로우
무용한즐거움
작은 집에서 일을 하고 살림을 하며 살아갑니다. 같은 공간 반복되는 비슷비슷한 날들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잡아 기록하며 지금 여기에서 온전히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팔로우
잔별
글을 쓰면서 일상의 리듬과 감각을 깨웁니다. 요즘에는 불안과 상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파리누나
잘 먹는게 인생의 화두, 승무원 6년 비행 동안 소소한 집밥 차려 먹이기 좋아하던 누나는 사직 후 프랑스 파리에서 요리를 배웠습니다. 현재는 아들 육아 전념중.
팔로우
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팔로우
소화
소화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게 무엇이든!
팔로우
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팔로우
태스타
시니어 콘텐츠 제작/기획자
팔로우
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팔로우
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끌로이
기자와 작가 사이. 미국 버지니아에서 경험한 세계를 글로 소화하는 인문 · 문화 · 예술 칼럼니스트. 질문하고, 경청하고, 기록하며 19년째 기자라는 업을 이어오고 있다.
팔로우
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팔로우
타인의 청춘
요가, 수영, 스쿠버 다이빙, 달리기를 좋아해요. 글을 씁니다. 포스코 > 한국쓰리엠 > 오픈서베이 > 말레이시아 법인장 > EBS 📻 > 슈피겐코리아
팔로우
구본재
서비스 기획 PM - 혁신의숲(innoforest) 을 만듭니다.
팔로우
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팔로우
쉘위
삶이 예술이 되는 순간, 인생은 작품이 된다. 인생 예술 학교를 만들었고 과목의 경계를 넘나들며 학생들과 함께 세상을 탐구하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천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박상효 Julien Sanghyo Park
영어교육 전문가: 강사, 교재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 TESOL/CELTA/교육학석사. 미국 Westcliff Univ. TESOL 조교수. Youtube 채널 <쥴쌤튜브> 운영.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