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 부럽다고

부러워합시다

by 사랑꾼

누군가를 부러워할 때가 있죠?

부럽다고 생각이 들면 그 생각을 차단해왔어요.

내가 너무 작아질까 봐요.


그런데

이 차단이 스스로를 성장시키는데 제약을 둔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최근에 저는

절대 부럽다고 말할 수 없었던 부분을,

절대 그 말을 할 수 없는 사람에게


‘당신이 부럽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순간, 저의 절실함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러니


부럽다고 말하세요.



그리고 우리 성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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