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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율
계속 도전하고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대학졸업 후 2년 간의 영국유학생활과 8년간의 직장생활 후 10년 넘게 전업주부로 지냈습니다. 이제 글쓰기를 본업으로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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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미국유학 생활 중 경험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공유합니다. 사진 찍는거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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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호
아무것도 '이루어 놓은 것'이 없음이 괴로워 막연한 꿈이었던 글쓰기를 무작정 시작합니다. 오버액션토끼와 어피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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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컨
좀스러운 일상을 글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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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
1998년 IMF로 한국 떠남. 워킹 할러데이 시조새. 호주 빅토리아주 시골 마을 곳곳의 느린 삶, 자연, 여행, 교육, 문화, 시사, 야생동물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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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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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와 호지의 아빠
‘정착해서 사는 삶'이 아닌 '잠시 머물다 떠나는 삶'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미국, 프랑스, 인도를 거쳐 한국에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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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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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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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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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생활자KAI
독일 라이프치히에 살고 있는 여행생활자, 주변 살펴보기가 취미인 일상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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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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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이
6년차 약사로 일하던 어느날, 호주로 훌쩍 떠나왔습니다. 호주 여기저기를 떠돌며 일하고 여행하는 6년차 호주 약사가 되고선, 캐나다 약사가 되기 위해 또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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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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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aMya
러시아, 이태리를 지나 덴마크까지 왔네요. 노래하는 남편과 딸의 손을 붙들고 사는 그저 그런 이방인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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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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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
직접 만든 캠퍼밴을 타고 전세계를 다니며 사진을 찍고 있어요. 사진으로 사람들의 삶을 기록하고 세상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일을 하면서 이런 우리의 모습을 글로 남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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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직접 경험하여 겪은 솔직한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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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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