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기초부터 블로그 키워보기

<나만의 브랜드를 위한 네이버 블로그>

by 재다희

나 블로그 시작해보고 싶은데 도와줄 수 있어?



어느 날 직장에 다니는 친구가 나에게 이런 부탁을 했다. 부업으로 블로그를 시작해보고 싶은데, 내가 먼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걸 알고 부탁한 것이다.



사실 그 동안 다른 사람들을 한 번 코칭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긴 했었다. 1년 가까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나 혼자 인터넷에 있는 정보들을 긁어 모아 적용시키면서 성장했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나의 방식이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에도 통할지 매우 궁금했던 찰나였다.



그래서 나 역시 흔쾌히 그 친구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아예 각잡고 이 친구에게 맞는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블로그를 키워보기로 결정했다. 나는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브랜드니 키워드니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지금 자리 잡기까지 고생을 많이 했었다.



물론 나 역시 아직 파워블로거나 인플루언서는 아니다. 다만 꾸준히 포스팅을 해왔고, 최고 조회 수 1천 정도, 현재는 조회 수가 꾸준히 하루에 300~400건 정도 유입되고 있다. 굳이 표현하자면 초보를 벗어난 일반 블로거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왕초보의 마음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 왕초보 때 무엇부터 개념을 잡고 시작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때문에 나는 누구보다도 초보를 자기만의 색을 갖춘 일반 블로거의 단계로 끌어올려줄 자신이 있다. 그 첫 스타트가 바로 나의 친구인 것이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먼저 친구에게 확실하게 말해뒀다. 우리의 최종 목표는 바로 친구가 나 없이도 네이버 로직을 이해하여 블로그를 꾸준히 하는 것이고, 자기만의 확실한 색을 갖춘 퍼스널 브랜드 블로그로서 성장하는 것이다.



나는 다른 무엇보다 '꾸준함'과 '자기만의 색'이 블로그를 운영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꾸준함만 있어도 블로그 세계에서 남들보다 우위를 가져갈 수 있고, 거기에 자기만의 색이 확실하다면 향후 그 분야에서 그 색으로 독보적인 포지셔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수익은 이 두 가지에 맞춰서 저절로 따라오기 마련이다.



이 두 가지를 근본 개념으로 삼고 블로그 운영을 코칭해주려고 한다. 다시 말하지만 컨설팅이 아니라 코칭이다. 기본적인 개념과 방법론, 그리고 포스팅 의견 제시까지만 하고 실제 의사결정은 모두 친구에게 맡길 생각이다. 그래야 나 없이도 혼자서 블로그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과정들을 모두 여기에 기록하고자 한다.





[재다희의 또다른 퍼스널 브랜딩 채널]

재다희 네이버 블로그


[재다희 소통 채널]

재다희 인스타그램


[재다희 브런치북]

<캐나다에서의 4년, 어땠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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