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브런치 운영 통계 - 2021년 3월
Summary
3월 총 조회 수 : 총 4,816회
3월에 작성된 글 : 총 19개
3월 인기글 TOP 5 :
1) <태어나서 떠난 첫 해외여행>
2) <조선구마사 논란 사태를 보면서 느낀 점>
3) <다대일 면접은 어떻게 진행되나?>
4) <여행 첫 번째 도시는 바로 베를린이다!>
5) <AI 자기소개서를 써봤다.>
유입 채널 TOP 5 :
1) 브런치
2) 기타 - 다음 검색(모바일, 웹)
3) 다음 검색
4) SNS(카카오톡)
5) 네이버 검색
유입 검색 키워드
1) 조선구마사
2) 이방원
3) 토익
4) 자기소개서
5) 에스프레소 머신
시사점
제목 카피라이팅을 정보성 키워드 중심으로 시도해볼 것
다음 포털 탭을 통한 유입을 적극적으로 노려볼 것
2021년 3월 조회 수는 총 4,816회가 기록됐다. 3월 동안 작성한 글은 총 19개이다. 지난 2월 조회 수가 약 17,000회를 기록했던 것에 비교하면 매우 떨어진 수치이다. 3월 중 최저 조회 수는 46회, 최고 조회 수는 584회였다.
이번 달 조회 수에서 볼 수 있던 특이점은 바로 저 조회 수 584회였다. 12월 조회수 유입 분석을 하면서 다음 포털 '직장IN'과 '여행맛집' 탭에서 많은 독자들이 유입된 것을 확인했다. 이 점에 착안하여, 두 탭에 맞는 글을 써보는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재다희의 여행노트' 매거진을 만들어서 2015년에 다녀온 독일-오스트리아 여행 기록을 연재하기 시작했고, 현재까지 두 개의 글을 썼다.
그 결과, 다음 포털 '여행맛집' 탭에서 평소 이상의 조회 수가 기록되었다. 전날 106회에 불과하던 조회 수가 584회로 상승하였고, 그 중 여행노트의 글 두 개가 527회를 기록했다.
3월 전체 통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여행노트 글 두 개가 TOP 5 안에 모두 들어가있다. 또 하나 눈여겨 볼 수 있는 점은, 두 번째 순위에 있는 글인 <조선구마사 논란 사태>이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검색을 통해 유입이 되고 있다.
브런치 글을 쓰면서 항상 고민되는 것은 바로 제목 카피라이팅과 조회 수다. 잘 카피라이팅 된 제목과 조회 수는 언제나 긴밀한 상관관계에 놓여있다. <조선구마사>글의 제목에는 다른 에세이 글과는 다르게 키워드 중심으로 작성되었고, 구글 검색에서 예상 이상으로 검색 노출이 되었다.
브런치 작가들이나 기업 브런치를 운영하는 분들이라면 모두 알겠지만, 브런치의 검색 유입은 구글 검색에 최적화 되어 있다. 특히 기업 브런치 운영자들이라면 제목 카피라이팅을 할 때, 구글 검색 엔진에 최적화에 맞춰 카피라이팅을 한다면 지속적인 검색 유입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제일 많이 유입된 경로는 바로 브런치이다. 브런치 내 서핑이나 검색을 통해 유입된 비율이 가장 많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타는 브런치 내부 검색이나 외부 검색, 타 SNS 채널 외에 다음 포털이나 네이버, 타 웹사이트에서 링크 클릭을 통해 들어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기타 채널에서 대부분의 유입은 다음 포털을 통해 발생했다.
그 다음으로 검색 엔진 유입을 살펴보면 다음 검색, 네이버 검색, 구글 검색 순으로 들어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때 조선구마사, 이방원, 토익, 자기소개서, 그리고 에스프레소 머신 등의 검색 키워드로 유입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3월 달 운영 통계를 내보며 깨달은 점은 브런치 제목에도 키워드가 꼭 필요하다는 점이었다. 에세이를 쓰는 브런치 작가들이 많고, 또 브런치도 그런 작가들에게 더 많은 출판 기회와 소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기업 SNS 채널 확장이나 퍼스널 브랜딩 관리 차원에서 브런치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다면 적극적으로 제목 키워드를 통한 검색 엔진 유입을 노려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브런치 채널 특성상 폭발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다음 포털 앱에 노출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포털 탭을 고려하여 콘텐츠를 기획하고, 적당하게 어그로가 끌리는 제목을 카피라이팅하면 브런치 채널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재다희의 또다른 퍼스널 브랜딩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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