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구워진 고구마.
입안에 전해진 따스한 달콤함.
나는 이걸 ‘오늘의 행복’으로 기억할게.
삐뚤어진 어른이자 아날로그형 인간. 세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싶어 글을 씁니다. 글을 쓰며 나를 이해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자의 상념이 누군가에겐 작은 위안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