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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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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쁘삐
마주하는 삶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식물을 기르고 맛있는 식사와 따뜻한 차를 좋아합니다. 일과 조직 문화는 썩 즐기지 못하지만 정년 퇴직, 저 그거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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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킴
여행을 좋아하는 집순이.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여정을 기록. 지금은 감사함을 찾는 관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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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순
『산만한 사람을 위한 공부법』(김영사), 『그놈의 소속감』(김영사) 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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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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