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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영
작은 풀꽃, 동물을 사랑합니다. 눈에 잘 띄지 않아도, 주목받지 못해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 제 몫을 다하는 사람, 감히 글로서 위로 받는 사람이고 싶은 소망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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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 이서진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 <말투를 바꿨더니 아이가 공부를 시작합니다>의 저자입니다. 정재영은 <삶의 끝에서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들> 등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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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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