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by 나살린

책장을 공개한다.

누군가에게는 소음일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정보일 것이고

나에게는 기록일 것이다.


내 인생의 전환기엔 늘 책이 있었다.

이곳의 글들은 책에 바치는 나의 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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