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4
명
닫기
팔로잉
44
명
David
암에 걸렸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며 읽고 쓰고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재나
재나의 브런치입니다. 방임되었던 어린 시절, 이혼 후 벼랑끝의 위태로움을 지나 40대 후반에 노무사가 되었습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기록.
팔로우
정도언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정신분석가 정도언입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창설한 국제정신분석학회(IPA) 인증 정신분석가이며, 서울대 의대와 서울대학교병원 교수로 30년 동안 일했습니다.
팔로우
망고 파일럿
외항사 부기장의 일상과 여행, 그리고 비행 기록
팔로우
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원정미
미국 캘리포니아 결혼가족치료사 (LMFT)이자 미술치료사 (AT-R)이자 작가입니다. 현재 캠핑카를 타고 미국여행중입니다.
팔로우
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팔로우
랑지
울고 웃고 그리고 가슴 따뜻해지는 글을 쓰겠습니다.
팔로우
오순이
2000년에 독일행, 마흔에 애낳고 엄마로, 아내로, 학부모로, 회사원으로 심심하게 살아가고 있는 1인.
팔로우
박대노
평화롭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화가 나는 박대노입니다. 봄에는 꽃을 심고, 가을엔 과실주를 담그며 3마리의 개와 전원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쓰고싶은 집순이입니다.
팔로우
이나앨
재밌는 네덜란드 생활상과 유럽에서 사업하고 직장 다니는 일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팔로우
Pho
북유럽 승무원. 내향인. 매일 반복되는 삶이 싫어 다시 승무원이 되었습니다. 여행보다는 글쓰기를 더 좋아합니다. 쉽게 쓰고 쉽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고미숙
<명동 부자들> <내 아이 자산관리 바이블> 저자이며, 2021년 워킹맘을 졸업, 전업맘으로 재취업했습니다. 무엇이든 부지런히 기록하고 공유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팔로우
고래분수
미국 콜로라도 소도시의 김치 장사꾼. 텃밭 방관자. 이웃 할머니들 말동무이자 고양이 집사. 가끔 1인 출판업자. <플렉시테리언 다이어리> <잘란잘란 말레이시아> 화자.
팔로우
HUE
할머니와 함께한 반짝반짝 빛나는 사랑을 써내려갑니다
팔로우
단짠
스타트업 사내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1년 3월에 아빠가 되었습니다. 기억과 망각에 대해 에세이를 쓰고 싶지만 아직은 일기에 가까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팔로우
그레이스
이른둥이로 태어난 사랑스런 쌍둥이의 엄마. 유방암 환우. 인생을 되돌아보며 쉼표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삶을 되돌아 보며 담담히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팔로우
시애틀 엄닥
에새이 기록합니다. 치대는 졸업한지 12년이 넘었습니다. 미국 치대 입학, 비자, 취업, 비지니스 관련 질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