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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정
'간이역' 같은 사람을 자처하는, 운동과 커피와 산책과 문장을 좋아하는 역사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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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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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말고이응
'형경'이라는 이름을 '현경'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아, 자기소개에 항상 "니은말고이응이요."라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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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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