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zena
꿈꾸는 생활인. 따뜻하게 살고 싶으나 뜨겁게 사는 중.
팔로우
백지영
희곡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팔로우
김태희
공연과 예술, 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들국화
퇴직 후 좋아하는 일들을 하며 지냅니다.
팔로우
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팔로우
서박하
마케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